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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신수는 언제 사면 어느 해를 보나요
새해신수는 매년 10월 1일부터 다가오는 해를 봅니다. 연말에 사도 지난해가 아니라 새해 운세가 나옵니다.
새해신수는 한 해의 흐름을 월별로 짚어 주는 리포트입니다. 그런데 "올해"가 언제를 말하는지가 헷갈리기 쉽습니다. 연말에 새해 운세를 미리 보고 싶은데 지나가는 해의 이야기가 나오면 곤란하니까요. 리온의 새해신수는 그 기준을 분명히 정해 두었습니다.
기준일은 10월 1일
매년 10월 1일(한국 시간)부터 새해신수는 다가오는 해를 봅니다.
- 10월 1일 이후부터 12월 31일까지 사면 — 다가오는 새해의 운세입니다.
- 1월 1일부터 10월 1일 전까지 사면 — 지금 지나고 있는 그해의 운세입니다.
새해 운세는 대개 연말에 가장 많이 찾습니다. 그때 이미 끝나 가는 해의 이야기를 받으면 쓸모가 없어서, 가을부터는 다음 해를 보도록 했습니다. 상품 이름에도 대상 연도가 붙어 나오니, 결제 전에 어느 해 리포트인지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포트 안에서 달라지는 것
대상 연도가 정해지면 리포트의 모든 부분이 그 해를 기준으로 맞춰집니다. 그해의 기운(세운), 1월부터 12월까지의 달별 흐름(월운), 삼재 여부까지 같은 해를 봅니다. 연말에 산 리포트라면 "다가오는 해"라는 말로 시작하고, 1월부터 12월까지가 모두 앞으로 올 달로 그려집니다.
1월은 왜 "전해의 기운"이라고 나오나요
사주에서 해는 입춘(2월 4일 무렵)에 바뀝니다. 그래서 양력 1월은 달력으로는 새해지만 사주로는 아직 전해의 마지막 달입니다. 리포트가 1월을 "입춘 전이라 아직 지난해의 기운이 남아 있는 달"로 설명하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틀린 것이 아니라 사주 달력을 정확히 따른 것입니다.
삼재
삼재는 띠에 따라 12년 중 3년 동안 조심하라고 전해 오는 시기입니다. 새해신수는 대상 연도가 내 띠의 삼재에 해당하는지, 해당한다면 들어오는 해·머무는 해·나가는 해 중 어디인지를 확인해 알려 줍니다. 삼재가 들었다고 해서 나쁜 일이 정해진 것은 아니고, 무리한 확장보다 정리와 점검에 무게를 두라는 정도로 읽으시면 됩니다.
같은 해 리포트를 다시 볼 때
한 번 산 새해신수는 보관함과 이용 내역에서 다시 열 수 있습니다. 기준일이 지나 다음 해 새해신수로 넘어가면 그것은 다른 해를 보는 새 리포트라 새로 구매해야 합니다. 지난해에 산 리포트로 새해 운세를 받을 수는 없습니다. 리포트는 보관함에 60일 동안 보관되고, 그 뒤에도 이용 내역에서 결제한 줄을 누르면 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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