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험가형 🗺️ 새 메뉴 개척러

배달앱 열었다가 1시간 지남... 나의 결정장애 등급은? · 결과 8가지 중 하나

🗺️탐험가형 🗺️ 새 메뉴 개척러

배달앱을 열면 항상 '새로 생긴 가게'나 '신메뉴' 탭부터 클릭하는 모험가 타입입니다. 1시간이 걸리는 건 메뉴를 고르지 못해서가 아니라, 새로운 맛집을 탐색하는 즐거운 여정에 빠져들기 때문입니다. 직장에서는 새로운 프로젝트나 트렌드에 가장 먼저 반응하며, 팀에 신선한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공급하는 에너자이저 역할을 합니다. 연애할 때도 매번 새로운 데이트 코스를 기획하고 색다른 경험을 선물하려는 설레는 파트너입니다. 단점은 너무 많은 선택지를 탐색하다가 결국 '그냥 치킨'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오늘도 당신의 피드는 저장한 맛집으로 가득 넘쳐흐르고 있겠죠?

이 유형의 강점

  • 오픈 3일 된 가게를 먼저 찾아내 주변에 소문내는 역할을 자연스럽게 맡습니다
  • 실패한 메뉴도 '경험치'로 바꿔서 이야깃거리로 만들어냅니다
  • 처음 가보는 동네, 처음 쓰는 앱 앞에서 겁이 없어 시작이 빠릅니다

조심하면 좋은 점

  • !탐색 자체가 재밌어서 정작 결정이 뒤로 계속 밀립니다
  • !새 걸 찾다가 이미 좋았던 단골집을 잊고 지나칩니다
  • !같이 있는 사람은 실험 대상이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연애와 가까운 관계에서는

기념일마다 '이번엔 좀 다른 거 해보자'며 처음 가는 동네의 이상한 전시나 신기한 식당을 예약합니다. 상대가 신나면 최고의 조합이지만, 익숙한 자리에서 쉬고 싶은 날에도 새 코스를 준비해오면 상대는 은근히 지칩니다. 연애 초반의 설렘을 오래 유지하는 재주가 있는 대신, 잔잔해진 시기를 심심함으로 착각하지 않는 게 관건입니다.

일할 때는

새로운 툴이나 방식이 나오면 제일 먼저 계정을 만들어 써보고 팀에 공유하는 사람입니다. 브레인스토밍에서는 아이디어 개수로 판을 채우지만, 그중 하나를 골라 끝까지 다듬는 마무리 단계에서 흥미가 식는 편입니다. 시작 담당과 마감 담당을 나눠주는 팀에 들어가면 능력이 제대로 살아납니다.

이 유형과 만나면

같은 테스트의 다른 유형과 어떻게 어울리는지

오늘 해볼 만한 것

  1. 1오늘은 새 가게 대신 가장 만족했던 단골집을 재주문해보세요
  2. 2저장해둔 맛집 목록에서 3개만 남기고 나머지는 과감히 지워보세요
  3. 3탐색 시간을 15분으로 정해두고 알람이 울리면 그 안에서 고르세요

치킨이냐 피자냐, 그것이 문제로다🍕🍗 배달앱 앞에서 멈춰버리는 당신의 결정장애 레벨을 진단해드립니다. 혹시 지금도 배달앱 켜놓고 이 테스트 하고 있는 건 아니죠?

이 테스트의 다른 결과

나머지 7가지 유형도 읽어보세요

휴즈 (H.U.E.S)

대표자: 이동원

사업장주소: 인천광역시 서구 중봉대로 586번길 9-4, 8층 802-A05호

사업자등록번호: 229-16-04175

통신판매업신고: 제 2024-인천서구-1341 호

대표전화: 070-8080-1652

이메일: reon9260515@gmail.com

© 2025 리온. All rights reserved.

전체 메뉴